[자연관찰 감성일기] 10월 1일 - 겨울 옷 꺼내다
2022-06-07
조회수 80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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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5-07-31 00:50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십이삼년전~
짧은 빡빡머리 군인이었던
아들 모습과 스님의 모습이 오버랩되니 죄송합니다
누비옷 꺼내입고 해맑게 웃는 모습에 뭔가
숨길 수 없는
기쁨이 베어나네요
감사합니다 ~^^~
감회가 새롭습니다
십이삼년전~
짧은 빡빡머리 군인이었던
아들 모습과 스님의 모습이 오버랩되니 죄송합니다
누비옷 꺼내입고 해맑게 웃는 모습에 뭔가
숨길 수 없는
기쁨이 베어나네요
감사합니다 ~^^~
상광명2022-06-08 10:09
소소한 듯하지만 중요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갑갑한 거 싫어해서 내복도 안 입고 겉옷도 얇게 입고서는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반성합니다.
몸을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갑갑한 거 싫어해서 내복도 안 입고 겉옷도 얇게 입고서는
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반성합니다.
몸을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ris2022-06-07 21:40
내복 애용자로서 공감합니다
늦게까지 입고, 조금만 추워지면 바로 꺼내 입어요
최근 건강서적 소개를 보니, 건강을 지키는 두가지 요소가
몸을 따뜻하게, 그리고 환기로 신선한 공기순환이라고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내복으로 몸을 보온하면서
집도 쾌적할 정도로 온기가 돌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에요?ㅎ
나이답지 않은 천진무구함이 흘러 넘치는데
모두가 반할만 하네요ㅎ🌸
늦게까지 입고, 조금만 추워지면 바로 꺼내 입어요
최근 건강서적 소개를 보니, 건강을 지키는 두가지 요소가
몸을 따뜻하게, 그리고 환기로 신선한 공기순환이라고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내복으로 몸을 보온하면서
집도 쾌적할 정도로 온기가 돌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진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에요?ㅎ
나이답지 않은 천진무구함이 흘러 넘치는데
모두가 반할만 하네요ㅎ🌸

겨울 이불을 시작으로
오늘은 비로소 누비옷을 꺼내 입었다.
산은 아래보다 더 추워서
미리미리 겨울옷을 준비해 둬야 하고 입어야 한다.
그러고 보면 난 일찍 누비옷도 입고
또 일찍부터 내복도 꺼내 입는 편이다.
될 수 있다면 옷을 든든하게 입고서
그 대신에 방은 좀 춥게 해 두고 사는 편이 더 좋다.
글쓴이: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