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수업 09. 난 모른다는 마음으로...
고통달
2024-02-28
조회수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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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2025-02-22 03:47
스님말씀들으니 ( 늘 지금에 왜 살라)하시는지 이해됩니다 요즘 지난일로 스스로를 학대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이유는 지금 현실이 불행하다 느껴지고 모두가 불만족이라서..스스로 작아지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도대체 이 불행이 어디에서 왔을까?! 그동안 나름 행복했었는데... 내게 닥친 우환도 있지만, 누군가와 비교때문에,비교를 당함으로, 스스로 당함을 취해서....
지금 내현실이 더 크게 불행함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없는곳에 홀로 산다면 비교우위나 열위에 대한 만족 불만족은 없어지겠지만 ...ㅠ
현실을 떠나 살 수 없는 처지에서 마음단속을 잘해야겠죠ㅠ
도대체 나름 착하게 살았는데..
주어진 현실은 왜 정의롭거나 공평하지 않지???
생각하다 결국 지난 기억을 재생해내고 지난세월이 억울하게 느껴져 스스로를 학대하는 어리석음을 반복재생하는중.
무의미한 번뇌망상에 사로잡히는 어리석음이여...
지난일은 이미 돌이킬 수없어!!!
학대보다는,자신스스로를 위로하는것이 낫다
너는 참 열심히 잘살았어 ㆍ착하게 살았어 ㆍ수고많았어ㆍ너는 대단하고 멋진사람이야....지금충분히 행복해ㆍ감사하다 모든것이 감사하다....주문을 걸자
도대체 이 불행이 어디에서 왔을까?! 그동안 나름 행복했었는데... 내게 닥친 우환도 있지만, 누군가와 비교때문에,비교를 당함으로, 스스로 당함을 취해서....
지금 내현실이 더 크게 불행함으로 다가옵니다
사람없는곳에 홀로 산다면 비교우위나 열위에 대한 만족 불만족은 없어지겠지만 ...ㅠ
현실을 떠나 살 수 없는 처지에서 마음단속을 잘해야겠죠ㅠ
도대체 나름 착하게 살았는데..
주어진 현실은 왜 정의롭거나 공평하지 않지???
생각하다 결국 지난 기억을 재생해내고 지난세월이 억울하게 느껴져 스스로를 학대하는 어리석음을 반복재생하는중.
무의미한 번뇌망상에 사로잡히는 어리석음이여...
지난일은 이미 돌이킬 수없어!!!
학대보다는,자신스스로를 위로하는것이 낫다
너는 참 열심히 잘살았어 ㆍ착하게 살았어 ㆍ수고많았어ㆍ너는 대단하고 멋진사람이야....지금충분히 행복해ㆍ감사하다 모든것이 감사하다....주문을 걸자
남승희(대원명)2024-04-20 09:02
지금여기에 살고있다는것에 감사 합니다
저도 전에는. 누구누구를 원망하며 산적이 많습니다
스님법문 덕분에 지금을 충실히 살고 있어서 고맙습니다(_)(_)(_)
저도 전에는. 누구누구를 원망하며 산적이 많습니다
스님법문 덕분에 지금을 충실히 살고 있어서 고맙습니다(_)(_)(_)
봄봄🌸🌷2024-03-02 23:52
납득되지 않는 현실에 허덕일때
천변을 걸으며 한발 한발
눈앞의 보여지는 지금 여기로
무작정 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초발심시 변정각? ㅋㅋ 돌이켜보니 다 공부였습니다. 지금도 뭐 멀쩡하진 않아여^^ ㅋㅋ
꾸준히 열공!
다시 배웁니당~^^
감사합니당~^^👍🙆♀️
천변을 걸으며 한발 한발
눈앞의 보여지는 지금 여기로
무작정 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초발심시 변정각? ㅋㅋ 돌이켜보니 다 공부였습니다. 지금도 뭐 멀쩡하진 않아여^^ ㅋㅋ
꾸준히 열공!
다시 배웁니당~^^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