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
2022-07-01
조회수 828

스님 법문 덕분에 딸의 얼굴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진 과거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여 정작 곁에 있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보듬어 주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이의 환한 웃는 얼굴을 마주보고 같이 웃으며 하루를 시작한 오늘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상처받은 아이, 불안에 떠는 아이는 딸이 아니라 저의 망상이었다는 것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삶이 온전함을 조금 알아갑니다.


8 1


유튜브/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이메일 : moktaksori@daum.net문의(서울 총무실장) : 010-3088-8636 | 연말정산 전용 : 010-9700-7811

Copyright ⓒ 2021 목탁소리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개인정보방침찾아오시는 길 후원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