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이야기~
곽은주(수선행)
2021-07-02
조회수 982
22
5
나비2021-07-15 22:06
저또한 식탐 많은 1인입니다
식탐은 여전하고 ㅋ
저는 스님 법문듣고
청소를 더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왠지 어질러놓고 법문 듣는게 예의가 아닌듯해서 ㅎ
식탐은 여전하고 ㅋ
저는 스님 법문듣고
청소를 더 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왠지 어질러놓고 법문 듣는게 예의가 아닌듯해서 ㅎ
최기호2021-07-06 20:12
은주님 올리신 글을 보며, 요즘 제가 너무 게을러 졌네요. ~^^
맨날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자제 해야한다고... 스스로 자책 했답니다.
하지만 안하면 너무 죄송하고...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
그래요.
어쩌면 삶이 편안 할 때 부처님의 법 또한 여여하게 내 안으로 쉽게 들어 오지요.
소소한 삶속에 항상 그렇게 법과 함께 함을 축하드려요.
일상에서 늘 깨어 있는 삶이 곧 부처가 아닐까요?!!!
장마에 대원정사 주변에도 토사와 하천이 범람 했다는데... 무사히 피해 없이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해마다 이런 환경 피해가 없다고 하지만, 이또한 코로나처럼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아닐까요?
비가와서 눅눅한 지금
이대로 완전함을 함께 누립니다. ~^^
고맙습니다. 도반님. ♡♡♡
삼보 하트 받으세요. ㅋ
맨날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자제 해야한다고... 스스로 자책 했답니다.
하지만 안하면 너무 죄송하고...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
그래요.
어쩌면 삶이 편안 할 때 부처님의 법 또한 여여하게 내 안으로 쉽게 들어 오지요.
소소한 삶속에 항상 그렇게 법과 함께 함을 축하드려요.
일상에서 늘 깨어 있는 삶이 곧 부처가 아닐까요?!!!
장마에 대원정사 주변에도 토사와 하천이 범람 했다는데... 무사히 피해 없이 잘 지나가길 바랍니다.
해마다 이런 환경 피해가 없다고 하지만, 이또한 코로나처럼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아닐까요?
비가와서 눅눅한 지금
이대로 완전함을 함께 누립니다. ~^^
고맙습니다. 도반님. ♡♡♡
삼보 하트 받으세요. ㅋ
혜신2021-07-03 03:28
편안해보이시네요 ^^
식구중 감정기복이 다소 불안정한 사람이있는데 주위가 힘들죠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사람도 감정이있어서 쏟은것일뿐 그것에 좌우된 내감정으로 마음으로 힘들게 살아온
남은 가족들이어리석었다 생각되네요.
지금도 가끔 그러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여유로와진 저를 상황을 봅니다 ^^
식구중 감정기복이 다소 불안정한 사람이있는데 주위가 힘들죠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사람도 감정이있어서 쏟은것일뿐 그것에 좌우된 내감정으로 마음으로 힘들게 살아온
남은 가족들이어리석었다 생각되네요.
지금도 가끔 그러하지만 예전보다 많이 여유로와진 저를 상황을 봅니다 ^^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2021-07-03 00:09
봄이 와도 좋고 여름이 와도 좋고
비가 와도 좋으시다는 도반님 말씀에,
이래도 저래도 좋으시며,
그냥 보고 듣고 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먹는걱정까지 덜 하게 되셨다는 말씀에도...
감사 또 감사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살며 체험하며 그 삶으로 증명해주십니다
도반님 감사합니다♡♡♡
비가 와도 좋으시다는 도반님 말씀에,
이래도 저래도 좋으시며,
그냥 보고 듣고 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먹는걱정까지 덜 하게 되셨다는 말씀에도...
감사 또 감사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살며 체험하며 그 삶으로 증명해주십니다
도반님 감사합니다♡♡♡

곧 장마철이라고 일기예보에서는 날씨이야기를 내내 하고있어요..
그러나 제 마음은 봄이 와도 좋고 여름이 와도 좋고 비가 와도 좋아요.
습이있어 찰나찰나 짜증도 났다가 막 생각도 했다가 그냥 살지만
보면서 들으면서 끌려가는게 확 줄었어요..
그래서 덜 짜증내고 덜 생각하고 그러니 마음이 그래서 긍가
요즘은 이래도 저래도 좋다....란 마음이 자주자주 올라와서 신기해요.
멀리 타지방에서 기숙사있는 큰딸이랑 전화통화중 아빠가 요즘 되게 자상해졌어.. 라고 했더니
아빠가 나이드니 여성호르몬이 더 많이 분비되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소리 듣고 빵 텨졌어요..ㅋㅋ
엄마가 마음공부하고 그래서 아빠도 더 부드러워진게 아닐까 ..했더니 딸이 엄마 너무 자뻑이 심해..푸하하
그러는데 너무 웃겨서 한참을 웃었네요..
착각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제가 자뻑이 심한건 맞는말이니까요.. ㅎㅎ
오늘도 법문듣고
또 그냥 보고듣고 하고 있어요..
참 법문들으니 다이어트까지 되네요..
좀 부끄럽지만 제가 식탐이 컸는데 먹는걱정을 덜하게 되었어요.. ㅎㅎ
암튼 오늘은 유독 유쾌하게 느껴지는 스님법문 보고 한참을 웃다가 다이어트 이야기를 하시길래
문득 글적여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ㅡㅡ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