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작사/곡 : 정중식)
두루오라(豆婁悟羅)
2026-05-20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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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2026-05-20 17:08
온종일 비가 내리는 날에
법비같은 노래 잘들었습니다 ^^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하면,
바로 슬픈 내가 되고~
아프고 슬픈 사연을 들으면, 바로 그런 내가 되었는데...
우주 삼라만상 심지어 이 육신까지도 창조한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니...온통 나 하나뿐인데...
무엇이 두렵고 부러울것인가! 이 몸뚱이가 죽는다고 두려울까! 별이든 개똥벌레든 바람이든 사람이든...무엇이어도 상관이 없다네 그 어떤 모습이어도 상관이 없다네 그저 지금의 삶을 누리고 만끽하리~
법비같은 노래 잘들었습니다 ^^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하면,
바로 슬픈 내가 되고~
아프고 슬픈 사연을 들으면, 바로 그런 내가 되었는데...
우주 삼라만상 심지어 이 육신까지도 창조한
대상으로 바라보게 되니...온통 나 하나뿐인데...
무엇이 두렵고 부러울것인가! 이 몸뚱이가 죽는다고 두려울까! 별이든 개똥벌레든 바람이든 사람이든...무엇이어도 상관이 없다네 그 어떤 모습이어도 상관이 없다네 그저 지금의 삶을 누리고 만끽하리~

나는 반딧불(유튜브 링크)
심지법문(心地法門)...
법비(法雨)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