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세대의 검열과 통제를 수용하는게 꺠달음의 자세일까요?
이평강
2026-07-03
조회수 121
0
3
iris2026-07-03 23:05
많이 불편한 마음이신 것 같네요
부족하지만 한 말씀 남겨 봅니다
어떤 말에 대해 내 안에서 그만큼의 반발성이 생긴다면
내 신념과 통제하려는 욕구가 그 교수만큼 강하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모든 것은 자기 내면의 분별업식에 정확히 반응하므로
법문 말씀대로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될 것 같아요
분노든 들끓는 감정이든 철저히 객관화해서 볼 때, 에너지에서 풀려나게 될 거예요
그러면 판단은 하되, 반응은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말씀하신 교수라는 사람은 이미 거대하고 폭력적인 이념의 펜듈럼에 올라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집단 펜듈럼이기에 에너지가 매우 강하고 폭력적일 수 밖에 없어요
그 펜듈럼에 올라타지 말고 즉, 그 말에 중요성을 두지 말고 가볍게 무시해야 합니다
어떤 할 일 없는 인간이 자기 방에서 혼잣말 한 정도로요
교수라고 그 말이 옳을 수도 없고, 또 방송이라고 해서 그 발언이 옳다거나 정당화될 수도 없으니까요
한 개인이 집단적 의식에 오염된 분별심일 뿐이라서
중요성을 두고 반응할 가치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흘려보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부족하지만 한 말씀 남겨 봅니다
어떤 말에 대해 내 안에서 그만큼의 반발성이 생긴다면
내 신념과 통제하려는 욕구가 그 교수만큼 강하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모든 것은 자기 내면의 분별업식에 정확히 반응하므로
법문 말씀대로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될 것 같아요
분노든 들끓는 감정이든 철저히 객관화해서 볼 때, 에너지에서 풀려나게 될 거예요
그러면 판단은 하되, 반응은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말씀하신 교수라는 사람은 이미 거대하고 폭력적인 이념의 펜듈럼에 올라탄 것으로 보이는데요
집단 펜듈럼이기에 에너지가 매우 강하고 폭력적일 수 밖에 없어요
그 펜듈럼에 올라타지 말고 즉, 그 말에 중요성을 두지 말고 가볍게 무시해야 합니다
어떤 할 일 없는 인간이 자기 방에서 혼잣말 한 정도로요
교수라고 그 말이 옳을 수도 없고, 또 방송이라고 해서 그 발언이 옳다거나 정당화될 수도 없으니까요
한 개인이 집단적 의식에 오염된 분별심일 뿐이라서
중요성을 두고 반응할 가치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흘려보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또한 예전에는 모든사람을 통제할려는 욕구만 가진채 살아서 지금 어른들의 행동이 필연이라 느껴지네요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것도 깨달음인거 같은데 저희세대를 통제하려는 자유또한 인정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부처님처럼 인정은하되 3번까지는 막을려고 시도는 해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