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二와 윤회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MH
2026-08-03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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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2026-08-04 19:49
불이랑 윤회랑 관계가 있어야 하는건가요, 불이랑 윤회랑 어디서 공존하는걸 물으시는걸까요 궁금해요
은💕2026-08-07 03:58
@MH
아~~맞아요,
맞고 틀리고 그렇게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또 이렇게도 볼수 있을까요.
불이, 다르지 않으니
사랑하고
윤회가 있어 반복되니 또 사랑하고..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될 수 없다면 그러니 더 소중히 사랑하고. .
의미가 없고 틀렸다고 믿었던것이
지나면 그대로의 의미가 있고 틀린대로 맞기도 하지 않을까요,
MH님,저의 댓에 답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회가 있다면 충분히 복 받으실거 같아요💕
맞고 틀리고 그렇게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또 이렇게도 볼수 있을까요.
불이, 다르지 않으니
사랑하고
윤회가 있어 반복되니 또 사랑하고..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될 수 없다면 그러니 더 소중히 사랑하고. .
의미가 없고 틀렸다고 믿었던것이
지나면 그대로의 의미가 있고 틀린대로 맞기도 하지 않을까요,
MH님,저의 댓에 답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회가 있다면 충분히 복 받으실거 같아요💕

스님의 유튜브 법문을 자주 듣는 애청자입니다.
단순한 질문일 수도 있겠습니다.
스님의 유튜브 법문을 듣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
불이라고 해서 어제의 나도 오늘의 나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불이라는 것이 윤회와 충돌되는 것 같아서 말씀 올립니다.
윤회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나가 현재의 나로, 혹은 현재의 나가 미래의 나로 태어난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의 모습은 다 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윤회로 인해서 생이 반복되는 것은 '나'라는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사실 과거에 내가 어떤 존재였는지 거의 모든 개별 중생은 모르기 때문에 내가 윤회하는 것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윤회는 많은 경우 현재의 삶을 조심스럽게 살아야 하는 이유로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내세에 복을 받을 수 있도록 현세를 살아야 한다는 것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불이와 윤회의 개념이 공존할 수 있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