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덕에 홧병이 낫고 다시 취직하게되었습니다
신수경
2026-08-05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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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럭키2026-08-06 00:44
중생이 주제넘게 한말씀 드립니다.
스님 덕이 아니라 수경님 스스로가 부처기에 까먹고 있던 본래 부처를 확인한 것일 뿐입니다.
스님은 다만 수경님이 본래 부처임을 바로 보게 해주신 조력자일 뿐입니다.
수경님은 수경님만의 온전한 부처입니다.
그러나 바로 보게 해준 법상 스님의 은혜는 깊고도 깊을 뿐입니다.
수경 부처님의 진심어린 말씀 감사드립니다.
스님 덕이 아니라 수경님 스스로가 부처기에 까먹고 있던 본래 부처를 확인한 것일 뿐입니다.
스님은 다만 수경님이 본래 부처임을 바로 보게 해주신 조력자일 뿐입니다.
수경님은 수경님만의 온전한 부처입니다.
그러나 바로 보게 해준 법상 스님의 은혜는 깊고도 깊을 뿐입니다.
수경 부처님의 진심어린 말씀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님말씀 덕에 인생이 달라져 ,2회차 삶을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홧병으로 몸으로 증상이 옮겨져서 두통,우울,불면, 고통스러운 소화불량등등 10가지 불편한 증상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작년 10월달쯤 우울,불안과 관련된 유투브법문을 듣다가 눈물이 흐르고,발심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후로 일어나서도 ,잘때도, 설거지 할때도 하루 5시간 이상씩 스님 법문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몇개월 후에 스님 법문중 "우리가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아세요?"
하시는 말씀이 제마음에 깊은 파동을 일으켰습니다...그날 그말씀이후로 2년반 정도 지독한 소화불량이 거짓말처럼
낫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매끼 소화제를 달고 살아도 잘 안되던 소화가 그날이후로 그렇게 됬습니다.
그이후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려졌습니다..지금은 뭐든지 감사하고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병이 가져다준 선물이 너무나 많습니다...불교를 알게됬고,운동을 습관으로 가지게 되었고,긍정적인 생각등등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몇달후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고 너무나 만족스러운 일자리가 제게 선물처럼 왔습니다.
스님 말할수 없이 감사합니다.
스님이 제게 주신 은혜 다른 사람들과 나누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