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목탁 소리 2025년 1년의 흐름

송죽
2025-12-15
조회수 244

여여히 흐른 시간




세월의 강물처럼 흘러온 시간들

어느새 한 해가 고요히 저물어 가네요

혼자였을 땐 짐이었던 마음의 무게도

도반님들의 눈빛 속에 살며시 내려놓았죠

말없이 건네주신 따뜻한 위로가

내 안의 흙먼지를 조용히 닦아주었네


아, 고맙습니다, 나의 소중한 도반님들

마음 편안하고 여여했던 이 한 해

함께하는 고요 속에 흔들림 없이 머물러

참 나를 만나는 길, 함께 걸었어요

그대들이 있어 세상이 밝고 아름다워요


서로의 거울이 되어 비춰주었죠

숨기고 싶던 모습까지 감싸 안아주었죠

깊은 침묵 속에서 나눈 깨달음과

함께 웃고 흘렸던 투명한 눈물들

어둠 속을 헤맬 때 밝혀준 등불처럼

내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었네


이 모든 평온함은 어디서 왔나

존경하는 지도법사 법상스님의 가르침

한결같은 그 자비와 깊은 법문으로

어리석은 나를 일으켜 세워주셨네요

스승님의 그 손길이 닿은 곳마다

참된 자유와 기쁨이 꽃피었습니다


아, 고맙습니다, 나의 소중한 도반님들

마음 편안하고 여여했던 이 한 해

함께하는 고요 속에 흔들림 없이 머물러

참 나를 만나는 길, 함께 걸었어요

그대들이 있어 세상이 밝고 아름다워요


여여히...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감사드리며, 이 길, 내년에도 함께 걸어요...


세월의 강물처럼 흘러온 시간들

어느새 한 해가 고요히 저물어 가네요

혼자였을 땐 짐이었던 마음의 무게도

그대의 눈빛 속에 살며시 내려놓았죠

말없이 건네주던  따뜻한 위로가

내 안의 흙먼지를 조용히 닦아주었어요


아, 고맙습니다, 나의 소중한 마음 친구님들이여 

편안하고 여여했던 이 한 해

함께하는 고요 속에 흔들림 없이 머물러

참 나를 만나는 길, 함께 걸었어요

그대들이 있어 세상이 밝고 아름다워요


서로의 거울이 되어 비춰주었죠

숨기고 싶던 모습까지 감싸 안아주었죠

깊은 침묵 속에서 나눈 깨달음과

함께 웃고 흘렸던 투명한 눈물들

어둠 속을 헤맬 때 밝혀준 등불처럼

내 삶의 이정표가 되어주었어요


이 모든 평온함은 어디서 왔나

존경하는 우리 법상스님의 가르침

한결같은 그 자비와 깊은 법문으로

어리석은 나를 일으켜 세워주셨네

스승님의 그 손길이 닿은 곳마다

참된 자유와 기쁨이 꽃피었습니다


여여히... 참으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이 길, 내년에도 함께 걸어요...


https://youtu.be/vyC5qPOs2jk?si=ul05YDlt4OT-3l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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