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 집으로 들어가는 중 집 대문 앞에서 쉬고있는 노인장이 1km 거리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르막길을 올라와 양손에는 채소와 생필품을 양손에 들고 이마에는 송글송글 피어 오른 땀으로 부처님 얼굴에 단청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사님은 어디에 사세요." 처사님은 몇층 어디에 사세요. " 다그쳐 나에게 물었다.
지금 이 순간 그 소리에 머리가 하양게 한 방 먹었고 그날 생각의 가려움에..잠에 들었고 금일 잠에서 깨어나 보니 새벽 5시 였다.
생각해보니 2년 전 명진스님 법문이였다.
명진스님 법문 https://youtu.be/zhwgE9gNVho?t=558
북울림 문화관 https://youtu.be/IGQt-G85l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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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밤 집으로 들어가는 중 집 대문 앞에서 쉬고있는 노인장이 1km 거리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르막길을 올라와 양손에는 채소와 생필품을 양손에 들고 이마에는 송글송글 피어 오른 땀으로 부처님 얼굴에 단청을 하고 계셨습니다.
"처사님은 어디에 사세요." 처사님은 몇층 어디에 사세요. " 다그쳐 나에게 물었다.
지금 이 순간 그 소리에 머리가 하양게 한 방 먹었고 그날 생각의 가려움에..잠에 들었고 금일 잠에서 깨어나 보니 새벽 5시 였다.
생각해보니 2년 전 명진스님 법문이였다.
명진스님 법문 https://youtu.be/zhwgE9gNVho?t=558
북울림 문화관 https://youtu.be/IGQt-G85l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