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붓다의 제자 지성안
2021-05-19
조회수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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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호2021-05-20 06:39
거친물결 일지 않고, 마치 잔잔한 시냇물 흘러가듯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고마우신 후기를 읽으며 제 앞에 나타나신 한분의 부처님을 봅니다.
'얼마나 좋으셨을까?'
'맨처음 법당에 들어 갈 때, 그때 그렇게 떨리는 마음이었는데...' 몇달전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 갔어요. ~^^
일요법회 뽑기에 당첨되어 이번주에 대원정사에 가게 되었어요. 새벽에 일어나 부산에 간다고 생각하니 또 마음이 붕뜨고 즐거운 거에요. ㅋㅋ
어제는 혼나고, 오늘은 또 이렇게 기분 좋고... 워낙에 활발한 성격이라 금방 잊어 먹어요.
중심만 잡으면 되겠죠~^^
도반님처럼 저도 그런마음 이지요.
오늘도 그냥 이대로 지금, 여기 깨어있겠습니다.
날마다해피엔딩 되세요.
♡♡♡ 삼보하트 3개 드려요. ~^^
고마우신 후기를 읽으며 제 앞에 나타나신 한분의 부처님을 봅니다.
'얼마나 좋으셨을까?'
'맨처음 법당에 들어 갈 때, 그때 그렇게 떨리는 마음이었는데...' 몇달전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 갔어요. ~^^
일요법회 뽑기에 당첨되어 이번주에 대원정사에 가게 되었어요. 새벽에 일어나 부산에 간다고 생각하니 또 마음이 붕뜨고 즐거운 거에요. ㅋㅋ
어제는 혼나고, 오늘은 또 이렇게 기분 좋고... 워낙에 활발한 성격이라 금방 잊어 먹어요.
중심만 잡으면 되겠죠~^^
도반님처럼 저도 그런마음 이지요.
오늘도 그냥 이대로 지금, 여기 깨어있겠습니다.
날마다해피엔딩 되세요.
♡♡♡ 삼보하트 3개 드려요. ~^^

오랫동안 스님의 법문을 유튜브로 들어 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대원정사에 방문하였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줄 몰랐는데, 이것 또한 인연이라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스님의 법문을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있어서 환희심이 듭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스님 법문을 많이 보내 드리는데,
오늘 스님과 사진도 찍어서 가족들에게 자랑했습니다.
법문이 끝나고 보시금을 내고 싶었는데,
현금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아 내지 못했습니다.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에 계좌로 송금합니다.
나오는 길에 떡과 간식과 스님의 책과 염주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온천천을 따라 걸어오면서 주신 음료수도 마시고 물고기도 구경하고 좋았습니다.
보시해 주신 보살님, 거사님들 감사 드립니다.
복 받으세요.
스님의 감로수 같은 법문을 듣고 집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고 신났습니다.
받은 것이 너무 많아 제가 받아도 될 만큼 잘 살고 있는지 돌아보는 마음입니다.
2500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의 깨달음이
저의 삶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부처님 법 만난 것을 기뻐합니다.
목탁소리 인연에 감사 드립니다.
대원정사 자주 가고 싶어요.
성불 하십시오.
지성안 합장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