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법회
최기호
2021-05-23
조회수 1019
29
22
小百合(사유리)2021-05-24 20:00
공부를 항상 실천으로 보여주시는 도반님.감사합니다🙏🙏🙏
늘 운전 조심하세요🚖🚖🚖
늘 운전 조심하세요🚖🚖🚖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2021-05-24 18:58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도반님께서 일본 목탁소리 법우님들 이름으로
신청주신 인등은 접수되셨으며
상단 부처님 오른쪽 옆 인등에 일년간
불을 밝힙니다
그 마음에 참 감사합니다 💙
도반님께서 일본 목탁소리 법우님들 이름으로
신청주신 인등은 접수되셨으며
상단 부처님 오른쪽 옆 인등에 일년간
불을 밝힙니다
그 마음에 참 감사합니다 💙
최기호2021-05-25 11:03
최기호2021-05-26 08:00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
너무 예쁜 등燈 입니다.
일본목탁소리 법우님들께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신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게 제 이름을 쓰지 않고 올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일본목탁소리 법우님들께 그리고, 멀리 해외에 계신 모든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게 제 이름을 쓰지 않고 올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허말숙2021-05-24 11:45
스님의 사진을 보니 괜히 울컥 저 발 걸음 하나 손짓 하나 하나를 보고
나를 한번더 맑혀봅니다 저 본성의 성품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무언의 손짓 발짓에 잠시 잊고 있어던 제 성품을 확인해 볼수 있게 해주신 도반님 께도 감사합니다 _()_
나를 한번더 맑혀봅니다 저 본성의 성품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무언의 손짓 발짓에 잠시 잊고 있어던 제 성품을 확인해 볼수 있게 해주신 도반님 께도 감사합니다 _()_
최기호2021-05-24 14:26
참으로 맑고 고마우신 마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냥 마음이 일어 나타남을 고스란히 느끼는걸요.
함께 공부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날~^^
날마다 해피엔딩 되세요.
♡♡♡
그냥 마음이 일어 나타남을 고스란히 느끼는걸요.
함께 공부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날~^^
날마다 해피엔딩 되세요.
♡♡♡
송죽2021-05-24 11:14
따뜻한 빛으로
등불 밝혀주셔서
가슴 가득히 감사드립니다_()_
그리운 마음 따라 따스한 바람 부네
은은한 불 밝히고 다가온 너의 손길
심오한 법의 진리로 시절 인연 엮어가리
등불 밝혀주셔서
가슴 가득히 감사드립니다_()_
그리운 마음 따라 따스한 바람 부네
은은한 불 밝히고 다가온 너의 손길
심오한 법의 진리로 시절 인연 엮어가리
최기호2021-05-24 12:57
지금 여기 함께할 수 있는 공부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그 고마우신 마음 제가 받아지녀, 죽을때까지 함께 함을 발원하고, 또 발원합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그 고마우신 마음 제가 받아지녀, 죽을때까지 함께 함을 발원하고, 또 발원합니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愛里(일본)2021-05-24 10:29
일본 목탁소리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은 선물이라하셨지만 그 마음이 와 닿아 더 큰 선물을 받은것 같네요.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한국에 갈 수 있길 ~~~🙏
최기호2021-05-24 10:39
너무 고맙습니다.
해외에 계신 모든 도반님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인연이 평생 지속되길 기원드렸습니다.
너무 보잘것 없는 마음하나라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
해외에 계신 모든 도반님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인연이 평생 지속되길 기원드렸습니다.
너무 보잘것 없는 마음하나라서 부끄러울 뿐입니다. ~^^
홍순임(平心)2021-05-24 10:23
이렇게 항상 마음을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최기호2021-05-24 10:41
에구... 손가락 오그라 들며 쥐구멍을 찿는 중이에요. ㅋ
코로나도 언젠가 끝날테지요.
꼭 한국에 오실 그날을 기약 해봅니다. ~^^
고맙습니다.
코로나도 언젠가 끝날테지요.
꼭 한국에 오실 그날을 기약 해봅니다. ~^^
고맙습니다.
곽은주(수선행)2021-05-24 08:47
도반님 여정이 고스란히 보이는듯 합니다 ^^
삶은이대로 완전합니다란 스님 글귀가
법문듣는 내내 떠오르더라요
날마다 행복한 날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삶은이대로 완전합니다란 스님 글귀가
법문듣는 내내 떠오르더라요
날마다 행복한 날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최기호2021-05-24 10:09
그냥 듣기만 하고 스님을 쳐다보기만 했는데도 마음이 이렇게 편안 해 질 수 있을까요?
공부하는 자세만 갖추어도 저절로 공부가 되는 즐거움 이랄까요. ~^^
아니면, 간절한 마음 이것 하나가 연기되어 나를 이끌어 주는 것일까요?
TV로, 컴으로, 핸폰으로 미국에서 일본에서 전세계에서 하나의 커다란 통으로 연기되어 일어나는 작용들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날마다 해피엔딩이에요. ~^^♡♡♡
고맙습니다.
공부하는 자세만 갖추어도 저절로 공부가 되는 즐거움 이랄까요. ~^^
아니면, 간절한 마음 이것 하나가 연기되어 나를 이끌어 주는 것일까요?
TV로, 컴으로, 핸폰으로 미국에서 일본에서 전세계에서 하나의 커다란 통으로 연기되어 일어나는 작용들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날마다 해피엔딩이에요. ~^^♡♡♡
고맙습니다.
혜신2021-05-24 03:51
저도 어제 실시간 일요법문 함께 하였네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도반님 🙂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도반님 🙂

최기호2021-05-24 07:10
함께 법회에 참석하여 감사드립니다. ~^^
이렇게 같이 마음공부 인연이 되었군요. 고맙습니다. 도반님
오늘도 괴로움 없어지고, 날마다해피엔딩 되세요. ~^^
♡♡♡
이렇게 같이 마음공부 인연이 되었군요. 고맙습니다. 도반님
오늘도 괴로움 없어지고, 날마다해피엔딩 되세요. ~^^
♡♡♡
김정하2021-05-23 23:24
왜 목탁소리 반장이신 지 역시 오늘도 알겠습니다.😄😄😄
대원정사로 향하는 그 발걸음의 설렘에 너무도 동감합니다.. 잘 다녀오신거 축하드려요.
법비...온전히 담아오신 것도요..
마음공부...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며 스님의 참 말씀을 공부하겠다는 발심으로 있으면 되겠지요..때로는 놓칠 수도 있을테지만 곧장 이 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길러보자구요..
오늘의 법문도 너무도 많은 깨달음이었지요..
이 법계인연에 감사하며 다음 한 주도 정진하시길요...
대원정사로 향하는 그 발걸음의 설렘에 너무도 동감합니다.. 잘 다녀오신거 축하드려요.
법비...온전히 담아오신 것도요..
마음공부... 이렇게 조금씩 알아가며 스님의 참 말씀을 공부하겠다는 발심으로 있으면 되겠지요..때로는 놓칠 수도 있을테지만 곧장 이 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길러보자구요..
오늘의 법문도 너무도 많은 깨달음이었지요..
이 법계인연에 감사하며 다음 한 주도 정진하시길요...
최기호2021-05-23 23:29
고맙습니다.
너무 졸려서 개발새발 간신히 쓴걸요. ㅋ
먼저 자겠습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
(덧붙임)
아침에 일어나, 고마우신 도반님을 떠올리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모든분이 나의 스승임을 알아 그저 놓치지만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도 날마다 해피엔딩 되세요. ~^^
너무 졸려서 개발새발 간신히 쓴걸요. ㅋ
먼저 자겠습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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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아침에 일어나, 고마우신 도반님을 떠올리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모든분이 나의 스승임을 알아 그저 놓치지만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도 날마다 해피엔딩 되세요. ~^^



출발부터 설렌다.
너무 즐거운 마음이라 콧노래가 절로나온다.
"한바탕 춤이라도 덩실덩실 추어볼까?"
"노래라도 한자락 불러볼까?"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 고속도로에 진입해 정상궤도에 오르게 되면, 유투브로 스님을 만난다.
휴게소에서 간단히 아점을 먹고, 아아(아스아메리카노)를 마신다.
밥값이나 커피 값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편의점 아이스커피가 1500원으로 저렴하지만, 이렇게 나들이 나올땐 쪼끔 비싼 커피를 마셔본다. ㅋㅋ
좀더 아껴서 보시를 더 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일어나며 가만히 바라본다.
휴게소에서 쉬면서 짧은 명상은 운전의 집중을 올려주며, 불안감을 없애주기에 스님의 말씀대로 몇분의 짧은 명상을 해보니 참좋다. ~^^
일요법문을 들으며, 이렇게 조금씩이나마 공부인이 되어가는 듯하다.
비록 며칠이 지났지만 스승의 날과 부처님 오신날을 겸해서 케잌도 하나 사고, 절도 올리고 사진도 찍고 싶었던게 바램이었다.
그걸 살 돈으로 등을 달았다.
인연이 되면 그리 될 수도 있으 말이다.
마음이 훨씬 가볍다. 😀😄😁
스님께 절을 하는것은 몸을 단지 엎드렸다가 일어나는 동작일뿐 거기에 어떤 다른 의미도 없지 않은가?
스님과 기념사진을 찍는것 또한 형상일 뿐이지 않은가?
분별하지 않으면 그대로 청정한 부처임을...
공적영지의 마음임을...
법문 하시기전에 몇장의 사진도 찍었고, 스님의 축원때 영상도 짧게 한컷 찍었다.
해외에 계신 법우님을 위해 등도하나 달았다.
[일본목탁소리 도반님] 이라고 이름을 쓰고 내일부터 부처님오신날까지 1년동안 불을 밝힌다고 한다.
멀리 해외에 계신 도반님을 떠올리니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
어디에 달렸는지 몇번째 인지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 안달아줘도 그만이다.
해석하지 않는다면, 빨간종이로 만든 등燈에 글씨를 쓴것 뿐이니까 전혀 중요치 않아졌다.
카톡사진으로 보내주면 게시하면 되고, 안보내주면 이렇게 글을 읽으시면 되니 아무런 느낌이 없어져 버렸다.
사진과 영상은 일본목탁소리에 게시 하고 싶어서이다.
한국에 너무 오고싶어하실 해외에 계신 도반님들을 위한 작은선물이니까...
일요법회를 마치고 1등으로 퇴실~^^
아시는 분은 선향지총무님뿐, 이제 낮익은 분도 계신다. 그분의 이름을 이젠 알필요가 없어졌다. 모두가 선향지님이다.
이름을 알면 뭣하고, 모르면 또 어때~
그것이 과면 아는 것일까?
오히려 모름 보다 못한 앎이 아닐까?
함께 법문을 들으신 도반님들 중에서 누가 곽은주(수선행)님일까?
전혀 궁금하지 않았다.
모든분이 그분이라야 한다.
댓글을 올리시는 분도 계시고, 안올리시며 가만히 읽으시는 분도 계신다.
함께 공감하든, 그렇지 않든 모든분이 나의 곽은주님이요, 도반님이다.
오늘의 법문은 하얀 백지상태에서 처음부터 다시 공부시켜 주셨다.
때로는 앎 보다 모름이 낫다.
지금, 여기 눈앞에 펼쳐진 것들만 보자.
지관 止觀 !!!
다만 멈추고, 통으로 본다.
이 즐거움을 그 무엇으로 대신 할 수 있을까?
올라오는 길엔 하얀떡도 3개나 먹고, 맛난 음료수를 마시며 곧장 회사 숙소로 향한다.
집까지 장거리 운전을 하고 새벽에 출근 하려면 너무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회사는 충북 음성군이라 대중교통이 너무 불편하다.
장거리 운전이라 조심해야 하지만 졸리면 한숨 자고가면 되고, 피곤하면 쉬면 될 뿐이다.
법비를 온몸으로 맞게 해 주심에 스님께 감사드리며, 도반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에 행복하다.
참으로 날마다 해피엔딩이다. ~^^
최기호 합장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