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가 나를 이끌어준다?!
유호란
2021-04-10
조회수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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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 Life🙏🏻2021-04-11 23:57
🌸도반님, 전에는 왼쪽 어깨만 내어드렸는데 오늘 오른쪽 어깨 내어 드리기도 전에 벌써 도반님 마음에 우주 전체가 환하게 밝혀 있네요. 아름다운 마음 나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김수경2021-04-11 21:18
호란님의 소식과 또 진심으로 달린 댓글을 쭉 읽어내려가는 동안에 마음이 청정해지네요
따뜻하고 제가 도반인것이 너무 감사해집니다
따뜻하고 제가 도반인것이 너무 감사해집니다
中道 😊2021-04-11 11:51
힘들어도 힘들지 않게 우주의 에너지를 느끼고 계시는거 같아 감동입니다. 도반님의 긍정 에너지가 제게도 활력이 됩니다. 저의 긍정에너지도 힘껏! 도반님께 올립니다.
도반님의 글을 보니 연꽃이 떠오릅니다. 힘들고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 않는...도반님처럼...행복한 하루되세요~~^^
도반님의 글을 보니 연꽃이 떠오릅니다. 힘들고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잃지 않는...도반님처럼...행복한 하루되세요~~^^
강다연(묘각행)2021-04-11 11:03
아주 오래전에 작은 아들이 그린 그림이에요
무슨 내용인지 물었더니
(말이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였는데 이 말을 보호하기 위해 하늘에서는 나비가 땅에서는 양이 보호하고 지켜주기 위한 그림) 이라는 내용이었어요
이것이 '모를뿐'인 '이것' 이겠죠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잘 아는거같아요
분별없이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배우며
본마음의 큰사랑이 천지에 있음을
도반님께도 이 한바탕의 마음이 소리소문없이 함께함을~~~♡
저의 마음도 함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무슨 내용인지 물었더니
(말이 아주 위험한 상황에 놓였는데 이 말을 보호하기 위해 하늘에서는 나비가 땅에서는 양이 보호하고 지켜주기 위한 그림) 이라는 내용이었어요
이것이 '모를뿐'인 '이것' 이겠죠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잘 아는거같아요
분별없이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배우며
본마음의 큰사랑이 천지에 있음을
도반님께도 이 한바탕의 마음이 소리소문없이 함께함을~~~♡
저의 마음도 함께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유호란2021-04-11 11:17
이 그림 저장하고 SNS에 카톡 사진으로 사용해도 될까요? 아드님의 마음이 넘 따뜻해요 :-) 그리고 도반님의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 기분이 에너지 드링크 몇잔 마신 느낌? 뭐든 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아요 덕분에요♥️
최기호2021-04-11 17:20
그림 너무 이쁘네요. ~^^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2점을 담아 갈께요.
괜챤죠?~^^
음악에이어 이번엔 그림 힐링이에요. 너무 좋네요.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2점을 담아 갈께요.
괜챤죠?~^^
음악에이어 이번엔 그림 힐링이에요. 너무 좋네요.
최기호2021-04-11 10:49
법우님께서 그렇게 힘드셨구나~
온 우주가 호란 법우님 도울 수 있게, 나도 꼭 안아 줘야지~ 그렇게 제 마음을 함께 내어 드릴께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법문을 들으러 기차로, 비행기로 대원정사에 오신 발걸음 하나하나가 너무 큰 감동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요.
새벽마다 호란법우님을 위해 축원을 올려 드릴께요.
스님께서도 그리 말씀 하셨거든요.
타인을 위해 간절히 축원을 올리면 5Giga 통신망을 타고 전달 된다고 하셨거든요.
온우주, 지구별, 삼라만상이 하나인데 우리는 결코 둘이 아니거든요.
이렇듯 함께 아파하고, 함께 나누며, 수행 해 가는 소중하신 법우님!!!
어떤 역경이 오더래도 반드시 이겨 내실꺼에요. 힘 내세요!!!
# 오늘은 일요법회가 있는 날 이에요.
힘든것 괴로운것 내려놓고, 함께 소중한 법문을 들어요.
온 우주법계 생중계 되는 그 무한한 에너지를 우리모두 나누어 가져요.
온 우주가 호란 법우님 도울 수 있게, 나도 꼭 안아 줘야지~ 그렇게 제 마음을 함께 내어 드릴께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법문을 들으러 기차로, 비행기로 대원정사에 오신 발걸음 하나하나가 너무 큰 감동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요.
새벽마다 호란법우님을 위해 축원을 올려 드릴께요.
스님께서도 그리 말씀 하셨거든요.
타인을 위해 간절히 축원을 올리면 5Giga 통신망을 타고 전달 된다고 하셨거든요.
온우주, 지구별, 삼라만상이 하나인데 우리는 결코 둘이 아니거든요.
이렇듯 함께 아파하고, 함께 나누며, 수행 해 가는 소중하신 법우님!!!
어떤 역경이 오더래도 반드시 이겨 내실꺼에요. 힘 내세요!!!
# 오늘은 일요법회가 있는 날 이에요.
힘든것 괴로운것 내려놓고, 함께 소중한 법문을 들어요.
온 우주법계 생중계 되는 그 무한한 에너지를 우리모두 나누어 가져요.
유호란2021-04-11 11:02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글로 적다보니 심각하게 보였나봐요ㅋㅋㅋㅋㅋ 그렇게 안힘들었어요. 그 순간에만 힘든 감정이었어요~ 현실은 돈이 없는 것은 맞지만 희한하게 안힘들어요ㅋㅋㅋㅋㅋ 항상 온 마음으로 감싸주셔서 감사합니다 :)
곽은주(수선행)2021-04-11 09:27
우효란 도반님~~~~~^^♡
저도 어깨를 빌려드릴께요
저도 두팔벌려 안아드릴께요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요
항상 함께 같이 늘 지금 같이 있어드릴께요
혼자가 아니랍니다
전 그런 기분이거든요
도반님들 볼때마다
법상스님 법문듵을때마다
늘 그렇게요
함께해요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2021-04-11 09:22
도반님^^
잘 계신다는 안부소식에 반갑습니다
온 우주법계가 도반님 한 분을 위해 있습니다
이 법계가 도반님을 품고 계시며,
도반님께서도 이 온 우주를 다 품고 계십니다
오늘도
이 삼천대천세계를 다 품으시고
그저 훨훨 자유로우시면 됩니다
다~ 잘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잘 계신다는 안부소식에 반갑습니다
온 우주법계가 도반님 한 분을 위해 있습니다
이 법계가 도반님을 품고 계시며,
도반님께서도 이 온 우주를 다 품고 계십니다
오늘도
이 삼천대천세계를 다 품으시고
그저 훨훨 자유로우시면 됩니다
다~ 잘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유호란2021-04-11 11:10
앗 제가 그린 그림💙❤️ 맞아요 온 우주가 이미 저를 품어주고 있었는데 저는 그 안에서 자유롭게 신나게 즐기면 되는데! 평온할때 법문 들을땐 공감했었는데 경계가 찾아왔을때항상 휘둘리다가 이제야 또 새삼 느껴요. 총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게시글에 쓰진 못했는데 약간 좋은 소식도 있어요. 엄마는 무교인데 마음속으로 하나님만 믿는다고 하시는데 가끔 “그 스님 연설 틀어봐봐” 하고 법문 틀어보래요 ㅋㅋㅋㅋㅋ 들으시면서 어렵다고 이해 안된다고 투덜거리시지만ㅋㅋㅋㅋㅋ 가끔 틀어달라고 하는게 참 신기합니당 ㅋㅋㅋㅋㅋ
최기호2021-04-11 17:36
이 그림을 호란님이 그렸다니...
너무 잘 그리렸네요.
미술 전공이신가 봐요. ~^^
아름다운 그림과 음악과 한편의 수필집, 내 마음 가방에 담아 갈께요. ~^^
너무 잘 그리렸네요.
미술 전공이신가 봐요. ~^^
아름다운 그림과 음악과 한편의 수필집, 내 마음 가방에 담아 갈께요. ~^^
유호란2021-04-11 18:58


최근에 제가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마음이 힘든 작은 경계에 크게 휘둘리다가- 현실적으로 내일 당장 나갈 차비가 없는 그런 경제적 힘듦이 찾아와서 나름 최선을 다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딱 코앞에서 해결이 되어 가는 과정을 보게 되니 진짜 이것이 내가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닌가? 온 우주가 나를 돕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에 2019년 반야심경 강의였었나? 스님께서 부모님이 자식을 키운 것이 아니라 우주가 자식을 키운 것이라고 (운전하면서 들어서 정확하진 않지만) 들었던거 같은데, 우주는 다 이런 나를 보고 있었나? 하는 생각도 문득 들었어요.
그때 그 강의를 들을때에는 감동하면서 들으면서 ‘ 아! 그렇구나. 그렇네. 그럼 온 우주는 나의 대 어머니 같고 알수는 없지만 그 따뜻하고 무언가 포근하게 안아주는 존재같다.’ 라는 망상이 들면서 들었었는데 그냥 그렇게 머리로 알다가 뭔가 진짜로 알아가는 것 같아서.... 저의 착각일수도 있는데 그냥 온 우주가 저를 품어주고 있다는 망상이 들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분별망상 속에 있었다가 깨었다가 이러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저의 소식을 궁금해하기도 하시고 걱정도 해주시고 어깨도 빌려주신다는 말에 너무 감동이었어요. 그래서 저의 그간 소식을 살포시 남겨 놓습니다. 다들 좋은 봄날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