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 메모들~~~
곽은주(수선행)
2021-04-19
조회수 127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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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2021-04-20 10:38
모두다 사랑스럽네요^^
유호란2021-04-19 16:05
우와 그림 아기자기 귀여워요~~~ 저는 똥손이라 이런거 잘 못그리는데 멋져용!!
나비2021-04-19 13:42
ㅋㅋ 가끔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면
과연 마음의 나이가 몇일까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15ㅡ6세인것 같기도 하고
24ㅡ5세인것 같기도하고
어떤 때는 서너살쯤 된 듯도 하고..
인연에 따라
마음 나이가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친정식구들을 만나면 가장 어려지는 듯해요.
도반님들과
이런저런 시시때때
마음을 나눌수 있어 좋습니다♥
과연 마음의 나이가 몇일까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15ㅡ6세인것 같기도 하고
24ㅡ5세인것 같기도하고
어떤 때는 서너살쯤 된 듯도 하고..
인연에 따라
마음 나이가 바뀌는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친정식구들을 만나면 가장 어려지는 듯해요.
도반님들과
이런저런 시시때때
마음을 나눌수 있어 좋습니다♥
최기호2021-04-19 13:51
나비님은 아마 제가 볼땐 8~10세 초딩 저학년 수준이에요. ㅋ
너무 높게 잡으셔서 이건 아닌데... 하는 염려가 살짝 올라옴을 느껴요. 😂😆😂ㅋㅋㅋ
음~ 여리고 순수하다라는 뜻임을 밝히며... 절대 깔려고 그런건 아니에요.
오늘도 이렇게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
너무 높게 잡으셔서 이건 아닌데... 하는 염려가 살짝 올라옴을 느껴요. 😂😆😂ㅋㅋㅋ
음~ 여리고 순수하다라는 뜻임을 밝히며... 절대 깔려고 그런건 아니에요.
오늘도 이렇게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드려요. ~^^
곽은주(수선행)2021-04-19 14:28
그죠!
정말 마음은 그런듯요
마음나누기 할수있어 저도 좋아요
오늘은 마음이 동해서 오랜만에 중고서적가서 이것저것 샀답니다 ㅎㅎㅎ
집으로가는 길에 반가운소식에 리댓글 달고있으니 즐거워요 🤗🤗
앗근데 이상은 에세이가 있네요
제가 가수 이상은 팬이라 ㅎㅎㅎ
득템~~
정말 마음은 그런듯요
마음나누기 할수있어 저도 좋아요
오늘은 마음이 동해서 오랜만에 중고서적가서 이것저것 샀답니다 ㅎㅎㅎ
집으로가는 길에 반가운소식에 리댓글 달고있으니 즐거워요 🤗🤗
앗근데 이상은 에세이가 있네요
제가 가수 이상은 팬이라 ㅎㅎㅎ
득템~~

김정하2021-04-19 12:33
모든 아이들에겐 본래부처가 더 투명하게 있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어른들이 길잡이를 잘 터 주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듯하여 참으로 안타까움이 많지요.
우리 또한 본래부처인 지라 문득문득 아이들의 유치함(?)이 드러나곤 하지요.
때때로 16살의 엄마 모습도 참 좋답니다.🙆♀️🙆♀️
우리 또한 본래부처인 지라 문득문득 아이들의 유치함(?)이 드러나곤 하지요.
때때로 16살의 엄마 모습도 참 좋답니다.🙆♀️🙆♀️
강다연(묘각행)2021-04-19 12:21
모두가 짱이에요
이 나이도 짱이고 도반님도 짱이고
저의 나이도 짱이에요ㅎ
모두모두 짱
'법신부처님 안에서의 삶' '짱' 아닌게 없겠죠?^^♡
이쁜 메모지로 한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나이도 짱이고 도반님도 짱이고
저의 나이도 짱이에요ㅎ
모두모두 짱
'법신부처님 안에서의 삶' '짱' 아닌게 없겠죠?^^♡
이쁜 메모지로 한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말숙2021-04-19 10:34
그 순수한 16살 마음을 느껴볼수 있다는 법우님이 살짝 부렵네요 ^^ 이미 저너먼 먼 ~~~언 기억할수도 없는
제 마음에 쉼표 한점을 찍고 잠시 눈을 감고 가만히 있다보니
마음 한곳에 텅빈 마음 한켠이 생겨습니다
뭔가 모를 울컥하는 마음 따뜻한 기운이 온 몸에 타고 흐릅니다
오늘 하루 지금 이 마음으로 시작 해볼께요 ^^
제 마음에 쉼표 한점을 찍고 잠시 눈을 감고 가만히 있다보니
마음 한곳에 텅빈 마음 한켠이 생겨습니다
뭔가 모를 울컥하는 마음 따뜻한 기운이 온 몸에 타고 흐릅니다
오늘 하루 지금 이 마음으로 시작 해볼께요 ^^
최기호2021-04-19 09:54
아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처럼 내가 행한 모든걸 싫어도 좋아도 고스란히 받게 되는것 같아요.
마치 거울처럼 비추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훌쩍 커버린 우리딸이에요. ㅋ
초딩때도 중고딩때도 봐왔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이대로 완전한 법계임을...
우리집 마지막 전법대상자. ㅋ
가끔 법문도 함께 듣지만 올해 졸업과 함께 취업이 목전이라 늘상 경쟁이 되는 사회에서 스스로를 목줄죄는 공시, 자승자박의 세계에서 마음공부길을 탁 열어 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ㅋ
모든 아이들에게 나의 아상과 집착함이 없이 베풀 수 있는 내(부모)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그림자처럼 내가 행한 모든걸 싫어도 좋아도 고스란히 받게 되는것 같아요.
마치 거울처럼 비추게 되는것 같아요.
지금은 훌쩍 커버린 우리딸이에요. ㅋ
초딩때도 중고딩때도 봐왔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이대로 완전한 법계임을...
우리집 마지막 전법대상자. ㅋ
가끔 법문도 함께 듣지만 올해 졸업과 함께 취업이 목전이라 늘상 경쟁이 되는 사회에서 스스로를 목줄죄는 공시, 자승자박의 세계에서 마음공부길을 탁 열어 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네요. ㅋ
모든 아이들에게 나의 아상과 집착함이 없이 베풀 수 있는 내(부모)가 되기를 발원합니다.

연두연두한 자연의 사진은 아니지만 너무 귀여워
올려보아요
제가 냉장고에 포스트잍을 붙여두고 그냥저냥
메모를 자주하거든요
빈 메모지를 냉장고에 덕지덕지 붙여놓았더니
둘째 친구들이 간간이 놀러오면 저렇게 메모를 붙이고
가네요 너무귀여워서 냉장고앞에 설때마다 주방에 갈때마다 자꾸 보고 또보고 합니다
아이고 어쩜 저렇게 아이들은 이쁠까요~~
친구들이 오면 제가 더 좋아 까불다보니
(엄마 제발 내 친구들오면 그러지마라)당부를 합니다 ㅋㅋㅋ
중3아이가 보기엔 엄마가 왕 유치한가봅니다
마음은 보여지는 나이가 아닌게 맞나봐요
아이 친구들이 오면
마음은 어느덧 16살 아이가 되버리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