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어록17》삶이 곧 깨달음의 체험이자 진리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
2021-04-26
조회수 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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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란2021-04-28 15:11
매번 법문을 이렇게 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에서 미팅이 길어져서 지난주에는 법회를 참석 못해서 아쉬웠지만, 집에 있었던 덕분에 묵혀두었던 집안 정리도 싹 하고 스님 법문을 들으니 엄청 가볍고 개운했어요 :)
김미정2021-04-27 07:02
헛..!ㅎㅎ
저야말로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스님은 괴로움 테마파크의 안전요원 같으셔요🎡
괴로움 전체를 보시고 안전벨트는 잘 맸는지 왔다가는것 한번 잘 즐겨보자 즐거운 이야기로 괜찮다 안전하다 안심시켜주시는 ㅎㅎ
이걸타면 떨어질거야 다칠거야 죽을거야 기타등등 조작하던 삶에서 그대로 두어도 괜찮다는 말씀은 편안하지만 동시에 불안한 놀이기구를 그저 진짜로 즐길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진정 따듯한 마음으로 용기를 주시는데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야말로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고 반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스님은 괴로움 테마파크의 안전요원 같으셔요🎡
괴로움 전체를 보시고 안전벨트는 잘 맸는지 왔다가는것 한번 잘 즐겨보자 즐거운 이야기로 괜찮다 안전하다 안심시켜주시는 ㅎㅎ
이걸타면 떨어질거야 다칠거야 죽을거야 기타등등 조작하던 삶에서 그대로 두어도 괜찮다는 말씀은 편안하지만 동시에 불안한 놀이기구를 그저 진짜로 즐길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진정 따듯한 마음으로 용기를 주시는데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김정하2021-04-26 14:16
참으로 감사함이 많습니다. 이 법계의 자리에서 배우고 만나는 이 모든 것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이 마음을 매 순간순간 마주하는 이 삶의 생활속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하심하며 이 자리에 있겠습니다. 견딜만큼 견디고 버틸만큼 버티고 울고 싶을만큼 울되 분별.망상으로 끌려가지 않도록 마음공부에 온 마음을 다하겠다는 발심과 믿음으로 공부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함에 참 행복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함에 참 행복합니다.
최기호2021-04-26 14:55
한줄한줄 올리신 글에는 부처아님이 없습니다.
살아가는건 예전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슬플땐 슬퍼하고, 기쁠땐 기뻐한답니다.
다만 그슬픔과 아픔에 집착만 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부처임을 알아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마우신 발걸음 남겨주셨네요. ~^^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두에게 돌리시는 도반님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살아가는건 예전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슬플땐 슬퍼하고, 기쁠땐 기뻐한답니다.
다만 그슬픔과 아픔에 집착만 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부처임을 알아갑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마우신 발걸음 남겨주셨네요. ~^^
감사함과 행복함을 모두에게 돌리시는 도반님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곽은주(수선행)2021-04-26 11:37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마음이 로켓타고 슝~ 오고갑니다..ㅎㅎ
그래서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같은 방향인듯 미정?법우님이 신가요?
말한번 더 붙이고 잘가라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망설여져서 어물쩡 그냥 왔습니다..^^
마음이 로켓타고 슝~ 오고갑니다..ㅎㅎ
그래서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같은 방향인듯 미정?법우님이 신가요?
말한번 더 붙이고 잘가라고 인사하고 싶었는데
망설여져서 어물쩡 그냥 왔습니다..^^
최기호2021-04-26 12:37
댓글 1등도 해 보시고, 직전에서 탈락도 해보신 도반님. ~^^
마음이 너무 여려 말도 못꺼내고 인사도 마음속으로만 하시는 도반님.
먼길 마다 않고 그리 고운 걸음을 하셨네요. 참 좋은 도반입니다.
단순하고 명료한 삶은 그대로 닦을것 없는 진리임을 알겠습니다.
가고싶고 뵙고싶은 마음 일심으로 모아 성불하시길 발원 드립니다.
이미 성불 하셨음을!!!
♡♡♡
마음이 너무 여려 말도 못꺼내고 인사도 마음속으로만 하시는 도반님.
먼길 마다 않고 그리 고운 걸음을 하셨네요. 참 좋은 도반입니다.
단순하고 명료한 삶은 그대로 닦을것 없는 진리임을 알겠습니다.
가고싶고 뵙고싶은 마음 일심으로 모아 성불하시길 발원 드립니다.
이미 성불 하셨음을!!!
♡♡♡
김미정2021-04-27 07:16
앗..!! 저도 마스크때문인지 인사를 드려도 얼굴을 잘 잊어버려서..흑ㅠㅠ 나중에 죄송한일이 생길까 걱정아닌 걱정을 하게되네융..
그래도 나중에 인사드릴 기회가 생기면 드리고 싶어요!
마음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그래도 나중에 인사드릴 기회가 생기면 드리고 싶어요!
마음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곽은주(수선행)2021-04-27 12:11
성순경2021-04-26 09:59
도반님들께서 그러하시듯
스님의 법회상에서 언제나 무한한 감사와 감동이 밀려옵니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_()()()_
스님의 법회상에서 언제나 무한한 감사와 감동이 밀려옵니다.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늘 감사합니다._()()()_
최기호2021-04-26 13:28
감사와 감동은 모두 함께 나눌 수 있어야 더 좋지요. ~^^
모두들 한마음으로 그리 느끼시는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절로 벅차오릅니다.
모든 중생에게 평등과 대자유를 주기 위하여 2600년전 그렇게 세상에 나투신 부처님.
지금 제 앞에 계신 도반이십니다.
모두들 한마음으로 그리 느끼시는구나~ 생각하니 가슴이 절로 벅차오릅니다.
모든 중생에게 평등과 대자유를 주기 위하여 2600년전 그렇게 세상에 나투신 부처님.
지금 제 앞에 계신 도반이십니다.
최기호2021-04-26 08:21
"생각 이전의 자리로 갈 수 있을까?
보임과 들림과 느낌 이전의 자리로 갈 수 있을까?"
일요법회를 들으며 가슴벅찬 감동과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순간 분별이 사라져버린 바탕, 완연히 드러나 마음이 이리도 편안 해 질 수가 있을까?!!
하나씩 둘씩 수많은 가닥으로 내가 나를 묶어놓은 자승자박의 밧줄이 어느새 풀려감을 보았습니다.
부처님께서 지금의 나를 위해 그렇게 많은 법문과 대자비를 베푸심을 알았습니다.
있음과 없음에 묶여 있지 않은, 유무중도의 삶을 明心文으로 삼아 이번 한주 수행의 삶을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내가 하는게 아닌 온 법계가 그렇게 이끌어 줌을 알겠습니다.
다만 다리가 불편해 듣는 자세가 죄송스럽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가장 중요한 것은 "발심과 믿음" 그것 뿐임을 알았습니다.
희말라야를 오르는 수많은 길들중에 감히 법상스님의 길을 따라감에 한치의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습니다.
오늘도 그길을 밝게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 소임으로 수고하시는 도반님과 함께 히말라야 루트를 따라가시는 법우님께 큰 믿음과 대자유가 지금 여기 펼쳐져 있습니다.
항암치료로 썩어 문드러져 아프고 병든 사람도, 가난하여 박스를 주워 하루끼니를 걱정하고 그렇게 연명하는 사람, 고통받고 버림받아 죽음으로 달려가는 모든이에게 평등지에서 걸림이 없는,
생사해탈의 희말라야 법상스님표 직지인심 루트를 따라 대자유를 함께 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보임과 들림과 느낌 이전의 자리로 갈 수 있을까?"
일요법회를 들으며 가슴벅찬 감동과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순간 분별이 사라져버린 바탕, 완연히 드러나 마음이 이리도 편안 해 질 수가 있을까?!!
하나씩 둘씩 수많은 가닥으로 내가 나를 묶어놓은 자승자박의 밧줄이 어느새 풀려감을 보았습니다.
부처님께서 지금의 나를 위해 그렇게 많은 법문과 대자비를 베푸심을 알았습니다.
있음과 없음에 묶여 있지 않은, 유무중도의 삶을 明心文으로 삼아 이번 한주 수행의 삶을 살아 가리라 다짐합니다.
내가 하는게 아닌 온 법계가 그렇게 이끌어 줌을 알겠습니다.
다만 다리가 불편해 듣는 자세가 죄송스럽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가장 중요한 것은 "발심과 믿음" 그것 뿐임을 알았습니다.
희말라야를 오르는 수많은 길들중에 감히 법상스님의 길을 따라감에 한치의 주저함과 망설임도 없습니다.
오늘도 그길을 밝게 비춰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 소임으로 수고하시는 도반님과 함께 히말라야 루트를 따라가시는 법우님께 큰 믿음과 대자유가 지금 여기 펼쳐져 있습니다.
항암치료로 썩어 문드러져 아프고 병든 사람도, 가난하여 박스를 주워 하루끼니를 걱정하고 그렇게 연명하는 사람, 고통받고 버림받아 죽음으로 달려가는 모든이에게 평등지에서 걸림이 없는,
생사해탈의 희말라야 법상스님표 직지인심 루트를 따라 대자유를 함께 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4월 25일 일요법회 법문말씀
《마조어록17》모든 괴로움은 다 생각일 뿐!
부처님은 능인이니, 매우 지혜가 있어 중생의 근기와 성품을 잘 알고, 능히 일체 중생의 의심의 그물을 잘 깨뜨려주신다.
유무 등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있으므로 범부니 성인이니 하는 분별이 없으며, 인(人)과 법(法)이 모두 공하고, 비할 바 없는 법륜을 굴리며, 따지고 헤아리는 것을 뛰어넘고, 하는 일에 걸림이 없으며, 사실과 이치에 모두 통하신다. <마조어록 중>
***
스님의 강설
부처님은 능인이시라 뛰어나고 어진 분이시다. 무엇이 뛰어나고 어진 것인가? 분별을 일으키고 좇아가지 않으면 곧 어진 것이고 뛰어난 것이다. 부처님은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시므로 능인이라 칭함을 받는다.
우리 중생들이 괴롭고 집착하고 온갖 문제를 겪는 이유는 한 마디로 말하면 유무에 속박당하기 때문이다. 있고 없음에 속박당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괴롭다고 생각하는 모든 문제들이 실제로 우리를 괴롭히려면, 그 일이나 문제들이 실체를 가지고 실재하는 것들이라야 한다. 그러나 괴로움이라고 내가 생각한 것들이 실재가 아니라면, 어젯밤 꿈처럼 허망한 망상에 불과한 것이라면... 그것 때문에 내가 괴로울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당연히.
그럼에도 우리가 무언가로 괴로워하고 있다면 유무에 속박당하고 있는 것이다. 실재하지 않는 것들을 진짜 있다고 생각하고 붙잡으며 있고 없음을 분별하여 그에 속박당하는 것이다.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중도적 안목에서는 우리를 괴롭히는 모든 그 일과 생각들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니더란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아예 다 "없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모든 것들은 인연가합으로 생겨났으므로 거짓으로 있는 것 처럼 보일 뿐이다. 임시가합일 뿐이다. 실체라 할 만한 것들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어리석음에서 괴로움이 비롯된다.
유무중도를 알아야 한다. 있음에서도 놓여나고 없음에서도 놓여날 때, 내가 중요하다고 분별한 모든 것들이 실재가 아니라는 것을 자각할 때, 그 때는 그 어느 것도 나를 괴롭힐 수 없게 된다.
세상에는 중요한 것, 중요치 않은 것들이 따로 없다. 그것이 곧 대평등이다. 세상에는 귀하고 천한 것이 없다. 옳고 그른 것도 없고, 반드시 이래야 될 것도 없고 반드시 이러면 안될 것도 없다. 그냥 있는 이대로일 뿐,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 의미를 두기 시작하는 것은 다 자신의 생각일 뿐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스스로를 묶어 자승자박하고는, 해탈하지 못한 중생이라고만 여기며 산다.
그러나 가만 생각해보라. 우리는 실은 집착하고 있지 않은 것들이 더 많다. 있는 그대로를 보며 아무런 생각없이 듣고 보는 것들도 많지 않은가? 다만 선택적 의미부여를 마음대로 해서, 스스로 나를 구속할 만한 것들을 유무를 따져가며 찾아내어 거기에 스스로를 묶어두고 괴로워하고 있다.
내가 정말 옳다고 생각한 것이 정말 옳은 것이 맞을까? 내가 절대 진리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과연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 맞을까? 알 수 없다. 그런 기준이 있을 수도 없다. 다 내가 만든 기준일 뿐이니, 실은 옳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일은 인연따라 흐르며 생겨날 뿐, 그 속에 진짜 정해진 옳고 그름이란 없다.
'있다' 라고 여겼던 모든 허망한 분별이 실체가 아님을 자각할 때, 비로소 나도 없고 세계도 없다. 이를 깨닫고 유무를 분별하지 않을 때, 유무중도를 살 때, 일상의 괴로움들로부터 비로소 해탈한다. 자승자박에서 풀려나는 것이다.
깨달음의 진짜 체험은 이러한 일상의 고통으로부터 풀려남, 이러한 해탈에서 오는 가벼움, 일상에서의 무한한 자유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이와 같이 깨달음의 진짜 체험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매 순간 겪는 것을 그저 체험하는 것이다. 늘 있던 그것을 그대로 체험하는 것이다. 살아가고 있는 하나 하나의 낱낱의 삶이 곧 깨달음의 체험인 것이다. 이러할 때 우리는 삶에서 완벽한 가벼움과 자유와 자신감을 누리며 살게 된다.
진리는 삶을 통해서 증명될 뿐이다. 진리를 깨쳐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냥 흘러가는 이 삶이 곧 진리다. 진리가 따로 없다. 오직 삶이 있을 뿐이다.
언제나 우리의 삶에는 그냥 그럴 수 있을 일들만이 일어나게 되어있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을 일들이 우리에게도 일어나는 것이 삶이다. 오직 삶이 있으며 그 삶을 살아감으로써 증명될 뿐, 옳고 그름은 어디에도 없다.
그렇게 삶을 그저 따라 살아줄 때, 문제가 있더라도 그 문제에 끌려가지 않고 주인 자리에 있을 수 있다. 어떤 문제든 상관없다. 참을 만하면 참으면 되고 버틸 만하면 버티면 되고, 도저히 힘들면 울면 되고... 그러나 울긴 울되 그냥 울 뿐이다. 이것이 바로 이 공부의 효용가치다.
지금의 시대부터 앞으로의 시대는 이렇게 깨달음을 향해 가는 공부의 제3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 시기이다. 생로병사의 괴로움을 뛰어넘게 해 줄 이 마음공부가 이제 어떠한 종교와 사상 철학에도 걸림없이 전 세계적으로 전파될 가장 적절한 시기가 곧 지금부터이다. <법상스님 일요법문 말씀>
***
덧붙임1
이 세상 삼라만상의 연기적 실체를 알고, 마침내 내가 없음을 체득하기만 하면...... 마침내 어느 자리든 가릴 것 없이 자유자재입니다. 삶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유무중도와 무위를 온전히 체득할 때 마침내 유위를 마음껏 자유롭게 쓰는 것입니다. 마음껏 가볍습니다.
우리 스님의 법문이 다 그러하시지만
오늘의 마조어록 최상승 법문은......
진짜 진짜... 대박이셨습니다👍👍👍(^^)
그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라 잠을 못이룹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법상스님께 배우는 공부인으로 삽니다.
선향지 합장 올림
***
덧붙임2
멀리서 오셔서 함께 자리해주신 여러 법우님들께 감사 찬탄올립니다.
혹여 스님께서 부산 아닌 서울, 경기 어딘가에서 개원을 하시고 법회를 하셨다 해도, 매주 아니 하루 이틀이 멀다하고 오고 갔음에 틀림없을 선향지이므로... 멀리 서울에서 경기에서 또 대구에서 울산에서... 귀하고 귀하신 마음과 시간을 내셔서 스님의 법회상을 찾아주신 그 간절함을 저는 무조건 압니다!!!
무조건의 감사와 찬탄을 올립니다.
그 멀리서 오시면서도 따뜻한 간식을 무겁게 들고와 전해주신 미정 법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