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현창호
2021-03-23
조회수 97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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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호2021-03-23 14:42
들려 주신다.
(죽비소리 탁탁탁~ 치신다.)
보여 주신다.
(죽비를 흔들어 보이신다.)
심지어 물을 마시기도 한다.
물이 스님의 세포가 되고, 스님은 곧장 내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 창호님이 되기도 한다.
공부는 즐겁고, 치우침 없는 발심이 난다.
하지 말라고 해도, 어느새 하게 되어진다.
(죽비소리 탁탁탁~ 치신다.)
보여 주신다.
(죽비를 흔들어 보이신다.)
심지어 물을 마시기도 한다.
물이 스님의 세포가 되고, 스님은 곧장 내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지금 창호님이 되기도 한다.
공부는 즐겁고, 치우침 없는 발심이 난다.
하지 말라고 해도, 어느새 하게 되어진다.
탈퇴한 회원2021-03-23 14:14
오~~~~
저는 몇년 걸렸습니다^^ 앞서 가시면 더디더라도 분발ㅎㅏ겠습니다^^ 법문 들을 때 마다 갈수록 새롭습니다^^ 😉
저는 몇년 걸렸습니다^^ 앞서 가시면 더디더라도 분발ㅎㅏ겠습니다^^ 법문 들을 때 마다 갈수록 새롭습니다^^ 😉

스님 법문이 들립니다
책도 읽혀집니다
스님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