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입니다
허말숙
2021-03-23
조회수 879
20
10
성순경2021-03-24 09:45
네~, 저도 공감입니다.
예전에는 상대방의 말에 끄달려 허상을 부여잡고 곱씹으며 자신을 괴롭혔지요.
스님의 법문을 가까이하면서 신기하게도 그 말이 실체감이 사라지고 그냥 가볍게 지나가고 자비의 마음이 올라옵니다
우리 모두 스님의 응원과 힘과 마음을 받아 화이팅입니다!!
예전에는 상대방의 말에 끄달려 허상을 부여잡고 곱씹으며 자신을 괴롭혔지요.
스님의 법문을 가까이하면서 신기하게도 그 말이 실체감이 사라지고 그냥 가볍게 지나가고 자비의 마음이 올라옵니다
우리 모두 스님의 응원과 힘과 마음을 받아 화이팅입니다!!
최기호2021-03-23 20:11
하려고 하면 멀어져 버리고, 안하면 놓게 되어 버리는게 이 마음공부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애를 쓰면 쓸 수록 힘만 더 들어 가게 되쟎아요? !!!
언젠가 도반님의 발심하신 모든게 이루어져 있을 꺼에요.
본성인 참 나를 찿을 수 있을 꺼에요.
비록 짧은 1년의 기간 이지만, 상대와의 대화중에 마음에서 일어나는 동요를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항상 응원 드릴게요.
비록 가끔 이지만 이렇게 마음 나누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때에도,
반대로 기분 너무 좋아서 폴~짝~ 뛰고 싶을때, 그 언제라도 이곳에 오셔서 지금처럼 마음 나누어 주시면 되요.
그것 뿐~^^
당신께서 아프고 힘들면 위로하고,
즐거우면 나누게 되실 테니까요. ~^^
애를 쓰면 쓸 수록 힘만 더 들어 가게 되쟎아요? !!!
언젠가 도반님의 발심하신 모든게 이루어져 있을 꺼에요.
본성인 참 나를 찿을 수 있을 꺼에요.
비록 짧은 1년의 기간 이지만, 상대와의 대화중에 마음에서 일어나는 동요를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항상 응원 드릴게요.
비록 가끔 이지만 이렇게 마음 나누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지칠때에도,
반대로 기분 너무 좋아서 폴~짝~ 뛰고 싶을때, 그 언제라도 이곳에 오셔서 지금처럼 마음 나누어 주시면 되요.
그것 뿐~^^
당신께서 아프고 힘들면 위로하고,
즐거우면 나누게 되실 테니까요. ~^^
배준교2021-03-23 20:02
법상스님의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초입에서 인상 깊게
읽었던 내용이 생각나서 옮겨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마음공부, 선의 핵심 실천방법은 스승을 찾는 것이다.
이것이 전부다. 바른 스승을 찾고,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받으며 함께 선 공부에 참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참선參禪이다.' - 23페이지
'곧장 당신을 이끌어 줄 스승을 찾으라. 그 스승의
문하에서 좋은 벗들과 함께 어울리며 이 한 생을
살아가라. 자주 법회에 참석하고 법문을 들으라.
그것이 최고의 수행이며, 참선이다.' - 24페이지
읽었던 내용이 생각나서 옮겨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마음공부, 선의 핵심 실천방법은 스승을 찾는 것이다.
이것이 전부다. 바른 스승을 찾고, 그 스승의 가르침을
받으며 함께 선 공부에 참여하는 것, 이것이 바로
참선參禪이다.' - 23페이지
'곧장 당신을 이끌어 줄 스승을 찾으라. 그 스승의
문하에서 좋은 벗들과 함께 어울리며 이 한 생을
살아가라. 자주 법회에 참석하고 법문을 들으라.
그것이 최고의 수행이며, 참선이다.' - 24페이지

오늘 지인으로부터 좋지않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스님법문 듣기전에는 그 말을 가지고 혼자서 온만가지 망상을 다 끌어서 그래 너는 얼마나 잘하는데 하면서 친구를 미워는 마음 특히 내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괴로워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그냥 그래 그런가~~하면서 약간의 마음에 동요만 일고 끝 ...
1년전 스님 법문을 처음 듣고는 그래그래 맞다맞다 이거지 하면서 귀 를 쫑긋쫑긋 세우고 들을려고 애 를쓰습니다 지금은 온몸이 듣는다고나 할까 들을려고 애를 안쓰도 들립니다 하루하루 가볍습니다 스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십시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