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붓다의 길, 치유의 길’ 특강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은 6월25일 만불보전에서 법상스님 초청 ‘생활 속의 마음공부’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학장 돈관스님)은 6월25일 3층 만불보전에서 ‘붓다의 길, 치유의 길’ 주제 특별강연의 마지막 강좌인 법상스님의 ‘생활 속의 마음공부’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대원정사 주지 법상스님은 이날 강연을 통해 “불교의 근본은 중도이고 무위법이니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자기 불(佛)을 구현하여 참나와 불성이 함께 하도록 법을 구하라”고 말했다.
불광사 불교대학의 ‘붓다의길, 치유의길’ 특강은 2023년 10월 봉안한 지장시왕도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진행해왔다. 이번 강연은 6월1일 광우스님(불교TV 소나무 진행자)의 ‘지장보살 영험담’을 시작으로 6월8일 하림스님(미타선원장)의 ‘행복선명상’ 6월16일 자현스님(중앙승가대 교수)의 ‘죽은 뒤 우리는 어떻게 심판받는가’에 이은 4번째 특 강이다.
특강은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교무 선명스님을 비롯한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법문(강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원정사 법상스님을 소개하는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교무 선명스님.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신도에 둘러싸여 저서에 서명하는 법상스님.

한편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만불보전에 모셔진 지장시왕도는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의 권속을 그린 불화로서 1747년 조성되어 은해사 산내암자인 운부암 원통전에 봉안되었는데 어느 시기에 도난당했다. 그 후 2016년 서울옥션에 경매로 나왔는데, 도난 문화재임이 확인돼 2018년 11월 조계종으로 이운하게 됐다. 이후 2022년 12월 제10교구본사 은해사로 이전됐고 2023년 은해사 3분기 교구종회를 통해 말사인 불광사로 소유권을 이전하기로 의결, 2023년 10월13일 불광사 만불보전에 봉안했다.
불교신문 기사 원문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720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붓다의 길, 치유의 길’ 특강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은 6월25일 만불보전에서 법상스님 초청 ‘생활 속의 마음공부’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대구 불광사 경북불교대학(학장 돈관스님)은 6월25일 3층 만불보전에서 ‘붓다의 길, 치유의 길’ 주제 특별강연의 마지막 강좌인 법상스님의 ‘생활 속의 마음공부’에 관한 강연을 개최했다.
대원정사 주지 법상스님은 이날 강연을 통해 “불교의 근본은 중도이고 무위법이니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자기 불(佛)을 구현하여 참나와 불성이 함께 하도록 법을 구하라”고 말했다.
불광사 불교대학의 ‘붓다의길, 치유의길’ 특강은 2023년 10월 봉안한 지장시왕도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진행해왔다. 이번 강연은 6월1일 광우스님(불교TV 소나무 진행자)의 ‘지장보살 영험담’을 시작으로 6월8일 하림스님(미타선원장)의 ‘행복선명상’ 6월16일 자현스님(중앙승가대 교수)의 ‘죽은 뒤 우리는 어떻게 심판받는가’에 이은 4번째 특 강이다.
특강은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교무 선명스님을 비롯한 불광사 경북불교대학의 사부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법문(강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원정사 법상스님을 소개하는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교무 선명스님.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신도에 둘러싸여 저서에 서명하는 법상스님.
한편 불광사 경북불교대학 만불보전에 모셔진 지장시왕도는 지옥에서 고통 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지장보살의 권속을 그린 불화로서 1747년 조성되어 은해사 산내암자인 운부암 원통전에 봉안되었는데 어느 시기에 도난당했다. 그 후 2016년 서울옥션에 경매로 나왔는데, 도난 문화재임이 확인돼 2018년 11월 조계종으로 이운하게 됐다. 이후 2022년 12월 제10교구본사 은해사로 이전됐고 2023년 은해사 3분기 교구종회를 통해 말사인 불광사로 소유권을 이전하기로 의결, 2023년 10월13일 불광사 만불보전에 봉안했다.
불교신문 기사 원문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15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