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원정사 2/7 일요법회 모습과 안내말씀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
2021-02-08
조회수 1929
49
31
심주연2021-02-10 10:12
언제나 깨달음으로 가는 법문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족하는삶2021-02-10 08:38
사무실과 가까위서 퇴근길에 찾아보니
아득하고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아득하고 깔끔하니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김정하2021-02-09 23:28
스님을 뵈면,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 절로 움켜짐이 풀어집니다. 그저 믿음과 안심일 뿐입니다.
귀한 법문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법문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죽2021-02-09 21:2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_()_
사랑합니다 _()_
정정진(正精進)2021-02-09 11:53
처음 참석해 보는 법회 낯설기도 했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효원(온천동)2021-02-09 09:05
감사합니다. 가까운 곳에 거주 하고 있기에, 마음은 법당안에 같이 합니다.
탈퇴한 회원2021-02-08 22:19
법문말씀 마조어록 읽고읽고 또 읽습니다.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무릇 색을 본다는 것은 마음을 보는 것이다.
무릇 색을 본다는 것은 마음을 보는 것이다.
혜일심(박윤주)2021-02-08 21:55
스님~감사합니다~귀하신 정성스런 법문 잘 새기겠습니다~🙏🙏🙏
보살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살님~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홍순임(平心)2021-02-08 20:37
감사합니다 🌼🌼🌼🧡🧡🧡
나비2021-02-08 16:53
참으로 열일하시는 선향지님^^
이렇게 재빠른 포스팅이라니..
세련되고 젊은 우리스님 스타일에 발맞추어
5G 시대를 날아가시는 듯합니다ㅋ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해도 마음은 법당에 있습니다
저녁에 찬찬히 다시 법문 말씀 음미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이렇게 재빠른 포스팅이라니..
세련되고 젊은 우리스님 스타일에 발맞추어
5G 시대를 날아가시는 듯합니다ㅋ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해도 마음은 법당에 있습니다
저녁에 찬찬히 다시 법문 말씀 음미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
목탁소리 대원정사 총무처2021-02-08 23:41
멀고 가까운 그 어디에 계셔도
늘 함께 입니다
법우님께서 법당에 걸어주신 액자를 보시고여러 보살님들께서 사진들도 찍으시고
판매는 하지않느냐 물어도
보셨답니다^^
감사하고 뿌듯하였습니다♡♡♡
늘 함께 입니다
법우님께서 법당에 걸어주신 액자를 보시고여러 보살님들께서 사진들도 찍으시고
판매는 하지않느냐 물어도
보셨답니다^^
감사하고 뿌듯하였습니다♡♡♡
지등명2021-02-08 15:35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심행2021-02-08 15:13
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알찬 포스팅...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되십시요~.
알찬 포스팅...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되십시요~.

이번 주 일요법회도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참석해 주신 서른 분의 신도 법우님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법문 말씀 중
<마조어록> 제2부 상당 시중 중에서
***
무릇 색을 본다는 것은 마음을 보는 것이다. 마음은 저 홀로 마음인 것이 아니라, 색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들이 다만 언제든지 말을 하기만 하면 현상으로 나아가는 도리로 나아가든 전혀 막힐 것이 없다.
깨달음이라는 열매도 역시 이와 같다.
마음에서 생겨난 것을 이름하여 색이라 하는데, 색이 공(空)임을 알면 생겨나는 것은 곧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만약 이 뜻을 깨달으면, 언제나 옷 입고 밥 먹으며 성태(聖胎)를 키우고, 인연따라 시간을 보낼 것이니, 다시 무슨 일이 있겠는가?
그대들은 나의 가르침을 받았으니, 나의 게송을 들어라.
마음이 그때그때 말하고,
깨달음도 그러할 뿐이다.
현상에도 이치에도 막힘이 없으니,
지금의 삶은 곧 삶이 아니다.
***
법문과 법회를 마치신 후,
다시 또 다들 이렇게 둘러 앉으셔서 인사를 나누시며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대원정사를 찾아주신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합장을 올립니다.
***
○ 설 연휴로 인한 휴회 안내를 올립니다.
다음 주 설 연휴 동안은(2/11목~2/15월) 부산 대원정사 법당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2/14일 일요법회 역시 휴회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목탁소리 홈페이지 커뮤니티의 월별 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일요법회는 2/21에 봉행될 것이며, 역시 30명으로 제한된 인원으로 인해 법회 참석자는 선착순으로 모집이 되겠습니다.
설 연휴가 지난 후 2/17(수) 10시에 지난 주와 같은 방법으로 안내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설 명절 연휴들 보내시고 오셔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