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공황이 나타날때
박상원
2025-04-11
조회수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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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2025-04-12 12:17
우울하거나 두려울때
너 우울하구나! 너 두렵구나! 있는 그 감정그대로 타자에게 말하듯이 되뇌어 줍니다
가만히 그 감정을 바라봐주는거죠
그리고 나서 조금더 들여다보면 우울하거나 두려움의 뿌리가 확인됩니다
그 뿌리는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되었다는것을 알게되며... 아 내가 그 지점을 쥐고있구나!
같은 상황일때 다른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느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면 ...
스스로가 지어낸 생각과 감정이란걸 알게됩니다
제법무아 ㆍ제행무상 ㆍ일체개고
존재하는 모든 존재에게 적용되는 진리인대
어떤 존재에겐 문제가 되고 어떤 존재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왜???나만 문제라 인식하는 걸까?!
그렇게 바라보기 때문이다
부족한대 이심전심의 마음에서....
~^^~🙏
너 우울하구나! 너 두렵구나! 있는 그 감정그대로 타자에게 말하듯이 되뇌어 줍니다
가만히 그 감정을 바라봐주는거죠
그리고 나서 조금더 들여다보면 우울하거나 두려움의 뿌리가 확인됩니다
그 뿌리는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되었다는것을 알게되며... 아 내가 그 지점을 쥐고있구나!
같은 상황일때 다른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느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면 ...
스스로가 지어낸 생각과 감정이란걸 알게됩니다
제법무아 ㆍ제행무상 ㆍ일체개고
존재하는 모든 존재에게 적용되는 진리인대
어떤 존재에겐 문제가 되고 어떤 존재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왜???나만 문제라 인식하는 걸까?!
그렇게 바라보기 때문이다
부족한대 이심전심의 마음에서....
~^^~🙏
관리자2025-05-25 13:22
우울과 공황이 올 때,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취하지도 버리지도 말고, 그저 그것이 올 때 왔음을 알아차리고, 머물 때 머무는 것을 비추며, 머무는 것을 허용하고, 떠나갈 때 떠나가는 것을 허용해 주세요. 우울과 공황을 대상으로 그 무엇도 할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인연 따라 올 만 해서 온 것이니 시비를 걸지 말고, 진리로써 왔으니 그냥 놓아두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분별하지 않으면, 우울과 공황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 어떤 현상을 비추는 의식, 알아차리는 알아차림 그 하나의 마음 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기 어렵고 힘들다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우울과 공황은 오든 말든 신경 쓰지 마시고, 그저 법문에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법문에서 설하는 '이것', '마음'이 무엇인지 머리가 아닌 온 존재로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깨닫게 된다면, 저절로 우울이든 공황이든, 그 무엇이든 오면 오도록 가만 가도록 허용하게 될 것이고, 와도 온 것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하기 어렵고 힘들다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우울과 공황은 오든 말든 신경 쓰지 마시고, 그저 법문에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법문에서 설하는 '이것', '마음'이 무엇인지 머리가 아닌 온 존재로 궁금해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깨닫게 된다면, 저절로 우울이든 공황이든, 그 무엇이든 오면 오도록 가만 가도록 허용하게 될 것이고, 와도 온 것이 아니게 될 것입니다.

서두없이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우울,공황이 나타나 몸과마음이 괴로울때 그것을 지관하거나, 그속으로 들어가 하나가 된다고 비추면 몸과마음의 고통이 사라지나고 아니면 괴로워하지 말라는건가요 (통증이 오는데 통증을 느끼지 않을수 없네요)